주요 발자취

고객과 함께해온 메리츠증권의 역사입니다.

  • 2024

    각자 대표이사 체제(장원재 대표, 김종민 대표)

  • 2023

    메리츠금융지주와의 포괄적주식교환을 통한 완전자회사 체제로의 전환

  • 2022

    21년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발표 및 자사주 신탁계약 후 소각

    • * 21년 계약분 총 3회(3,400억) : 66,690,000주 소각
    • * 22년 계약분 1회(1,000억) : 15,660,000주는 23년 소각

      → 총 4,400억 82,350,000주

  • 2021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발표

  • 2020

    메리츠증권(주)로 사명 변경

  • 2019

    사옥 이전 THREE IFC

  • 2017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

    메리츠캐피탈 자회사 편입

  • 2015

    아이엠투자증권(주)와 합병

  • 2014

    아이엠투자증권(주) 인수

  • 2010

    한진그룹에서 계열 분리

    메리츠증권(주)으로 사명 변경

  • 2006

    메리츠종합금융(주) 자회사 편입

  • 2000

    메리츠종합금융(주)으로 사명 변경

    메리츠종합금융(주)와 합병

  • 1992

    한국증권거래소 상장

  • 1990

    한진투자증권(주)로 사명 변경

  • 1973

    한일증권 주식회사 창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