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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DLS안내

ELS/DLS란?

은행예금처럼 사전에 확정된 이자를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주가 또는 주가지수의 변동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투자상품입니다.

ELS/DLS 란?

고객님이 상품에 투자하면, 증권사에서 투자금을 운용하고,
운용성과와 상관없이, 사전에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약속된 수익을 지급합니다.

파생결합증권 ELS/DLS 알아보기

  • ELS(Equity Linked Securities)
    개별주식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수익이 결정되는 증권입니다. 최대 원금 전액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DLS(Drivatives Linked Securities)
    금리, 원자재, 유가, 금 등의 가격에 연계하여 수익이 결정되는 증권입니다. 최대 원금 전액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LS/DLS 외에 원금지급형 상품인 파생결합사채도 있습니다.
    ELB (Equity Linked Bond) : 특정 주식이나 주가지수의 가격에 연계하여 수익이 결정되는 원금지급형 상품입니다.
    DLB (Derivatives Linked Bond) : 금리, 원자재, 유가, 금 등의 가격에 연계하여 수익이 결정되는 원금지급형 상품입니다.

ELS/DLS 의 장점

조건 충족시 약속된 수익 아이콘 조건 충족시 약속된 수익

운용성과와 관련없이 상품의
조건에 따라 사전에 정해진 수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유용합니다.

간접투자로 부담이 적음 아이콘 간접투자로 부담이 적음

기초자산에 직접투자가 아닌
간접투자로 투자 부담이 덜합니다.
주가의 횡보, 하락, 조정장에서도 수익
구조에 따라 수익실현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상품을 통한 포트폴리오 구축 아이콘 다양한 상품을 통한 포트폴리오 구축

기초자산부터 수익률, 조기상환 기간 등
나에게 맞는 투자조건 선택이 가능합니다.
고객님의 미래자산 흐름에 맞게 상품을
선택하여 투자리스크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ELS/DLS 투자, 이것에 주의하세요!

  • 원금손실 가능성
    파생결합증권은 일반적인 증권과 달리 기초자산 가격변동에 연동하여 수익구조가 결정됩니다. 기초자산이 투자자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움직일 경우 원금의 일부 또는 전부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중도환매 조건
    투자자 요청으로 중도 환매하는 경우 공정가액(기준가)에 따라 투자 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발행사 위험
    약정된 상환액의 지급은 발행사가 보장하기 때문에 제시된 상환조건을 이행할 수 있는 신용도 높은 발행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리츠증권 기업신용등급 AA-(2025.04.15 한국신용평가)

투자 유의사항

  • 투자자는 이 금융투자상품(파생결합증권)에 대하여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이 금융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이 금융투자상품(파생결합증권/파생결합사채)은 발행사(메리츠증권 AA-, 2025.04.15 한국신용평가, 2025.04.11 NICE신용평가)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투자격격등급은 AAA/AA·A·BBB 각 +,0,- 순으로 구분)
  • 이 안내문은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 수익률은 상환조건(조기 또는 만기) 등 충족 시 지급될 수 있는 최대수익률에 불과하며 발행회사가 상환조건이나 수익률의 달성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상환조건 등을 충분히 감안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 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원금 부분 지급이나 원금 지급 상품의 경우 중도 상환시 최대손실율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 ELS는 65세 이상의 고령투자자 및 투자성향 부적합 고객에 대한 투자자 보호가 필요한 상품입니다.
  • ELS는 가입신청 시 숙려기간(2영업일)이 부여되며, 충분한 숙려 후 가입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메리츠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5-378호 (2025.07.01 ~ 2026.06.29)

ELS의 주요 조건과 대표적인 상품구조를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ELS의 주요 조건은 아래 예시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ELS의 주요 조건
기초자산
KOSPI200, S&P500, EuroStoxx50
상환조건
90-85-80-80-80-70 (3Y/6M) 낙인(45)
  • 기초자산

    상품의 수익, 손실 및 상환여부를 결정하는 주식, 주가지수, 원자재, 금리 등을 말합니다.

  • 상환조건

    상환 배리어 : 각 상환평가일에 상환여부를 결정하는 조건입니다.

    상품 만기와 상환평가 주기로 “3년(3Y) 만기 6개월(6M) 주기로 상환평가”를 의미합니다.

    낙인배리어 : 평가기간 동안 원금손실 가능성이 발생하는 기준이 되는 배리어입니다.

3년간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 S&P500, EuroStoxx50지수 중 하락률이 가장 높은 기초자산이 얼마나 하락했는지를 확인합니다. 첫 6개월째(1차)에는 상환배리어가 90이기 때문에 가장 많이 하락한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10%이내로 하락했다면 수익과 함께 상품이 상환됩니다.

만약 6개월째에 하락률이 가장 높은 지수가 S&P500지수이고 최초기준가격 대비 -10%를 초과하여 하락했다면(예: -12%, 최초기준가격대비 88%) 1차 상환이 순연되어 6개월뒤 12개월째(2차)에 다시 한번 상환여부를 평가합니다. 다시 12개월째(2차)에 상환배리어가 85이므로 가장 많이 하락한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15%이내로 하락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2차평가일에 가장많이 하락한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이고 하락률이 -13%(최초기준가격대비 87%)라면 수익이 발생하고 상품이 상환됩니다.

상환여부를 정해진 시점에 평가해가면서 상환이 되면 종료, 상환이 만기 시점까지 연장되면 만기에 수익/손실여부를 평가하게 됩니다.

ELS의 대표적인 상품구조는 스텝다운, 리자드, 월지급형 구조입니다. 또한 주요 상품 조건인 낙인(Knock-In)조건이 있습니다.

스텝다운형

일반적인 유형으로 행사가격이 만기에 가까워질수록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수익은 상환 시점에 1회 지급하며, 상환 시점에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행사가격보다 크면 조기(만기)상환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상환조건이 낮아지므로 상환 될 가능성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스텝다운형 차트
약속된 기간마다 기초자산의 가격을 평가합니다.
조건: 기초자산의 가격이 조건을 상회하면
보상: 약속된 수익을 받고 원금을 조기에 돌려받습니다.
스텝다운-리자드형

행사가격이 만기에 가까워질수록 단계적으로 하락하는 스텝다운형 형태에 추가적인 상환조건이 더해진 점이 특징입니다.
기초자산 모두 리자드 행사가격 아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리자드 조건이 붙어있는 시점에 추가적인 상환조건이 있습니다.
상환 가능성을 높여 더 빠르게 상품 상환을 원하실 경우 고려하실 수 있습니다.

스텝다운-리자드형 차트
약속된 기간마다 기초자산의 가격을 평가합니다.
조건:
➀ 기초자산의 가격이 조기상환 조건을 상회하거나, ➁ 리자드 배리어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다면
보상: 약속된 수익을 받고 원금을 조기에 돌려받습니다.
월지급형

수익지급 시점이 매 월(또는 지정된 주기)마다 지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상환 시점에 1회 수익을 지급하는 일반적인 스텝다운과 달리 월 수익지급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매월(또는 지정된 주기)마다 주기적으로 수익을 받을 수 있어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고자 하실 때 유용한 구조입니다.
상환조건이 충족되는 경우 상품이 상환되고 추가적인 월 수익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월지급형-월수익 차트
매월 기초자산의 가격을 평가합니다.
조건: 기초자산의 가격이 매월수익조건 보다 높다면
보상: 약속된 수익을 받습니다.
월지급형-조기상환 차트
약속된 기간마다 기초자산의 가격을 평가합니다.
조건: 기초자산의 가격이 조기상환 조건 보다 높다면
보상: 원금을 돌려 받습니다.
  • 낙인(Knock-In)
    발행일 이후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낙인 배리어를 하회한 적이 있다면 손실 가능성이 생기는 조건입니다.
    낙인 배리어를 하회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낙인 배리어를 하회하였다고 하여도 만기시점에 기초자산이 모두 만기배리어 이상인 경우 수익상환이 가능합니다.
낙인(Knock-In) 차트 - KI발생 유무에 따른 만기상환 설명

자주하는 질문(FAQ)

01투자자숙려제도란 무엇인가요?
상품 가입 후 2영업일 이상의 숙려기간을 두어 상품의 위험성, 수익성 등을 이해하시는 시간을 갖고 최종적인 투자결정을 하는 제도입니다.
숙려기간 이후에는 다시 한번 청약의사를 확정해주셔야 최종적으로 청약이 확정됩니다. 청약의사를 확정해주시지 않으면 발행일에 청약 취소처리되며 투자금이 환불됩니다.

숙려제도 대상은 고난도 금융상품(투자원금의 20% 초과 손실 가능 상품)의 경우 모든 개인 일반 투자자가 해당합니다.
비고난도 금융상품(투자원금의 20% 이내 손실 가능 상품)은 만 65세 이상의 고령투자자 및 부적합, 부적정 투자자가 해당합니다.
02청약은 언제 취소 가능하나요?
청약 마감일 이내에 청약 취소가 가능합니다. 청약마감 및 증권이 발행되면 취소하실 수 없습니다.
03중도환매 신청시간은 언제인가요?
중도환매 신청기간 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입니다.
04중도환매 취소시간은 언제인가요?
신청일 당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고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05중도환매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중도환매 지급일
신청일 가격결정일 지급일
T T+1거래소영업일 가격결정일+2영업일
06중도환매 신청 시 환매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공정가액의 95%이상(발행 후 6개월까지는 90%이상)의 가격으로 중도환매가격이 결정되며, 이때 일정부분 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07낙인(KI) 이벤트가 발생하면 원금 손실이 확정되나요?
낙인(KI) 이벤트가 발생하면 원금 손실이 확정되는 것이 아니고 만기상환 시 원금 손실 가능성이 발생합니다. 낙인 이벤트가 발생하였더라도 만기 이전에 조기상환 및 만기평가일에 수익조건을 충족하면 정해진 수익률로 수익 상환됩니다. 낙인(KI)이벤트가 발생하고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만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08손실이 발생하면 손실률이 어떻게 결정되나요?
가장 많이 하락한 기초자산의 하락률이 기준이 됩니다. 이때 최대 원금의 100%까지 손실이 가능합니다
(원금 부분지급형의 경우 부분지급비율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9상환 평가는 어떤 가격이 기준인가요?
상환평가일의 가장 많이 하락한 기초자산의 종가 기준입니다.
10기초자산간의 관계와 수익률의 관계는?
복수의 기초자산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거나 관계가 없는 경향성이 클 때(상관계수가 낮을 때) 수익률이 올라가는 경향성을 보입니다.
11고객별 세금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개인고객 : 투자소득은 배당소득으로 과세하며 15.4%의 배당소득세를 원청징수합니다.
법인고객 : 투자소득에 대해 원천징수하지 않고, 일반법인은 영업외수익으로 처리하여 결산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법인세를 납부합니다.